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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Baak's Homepage 뉴욕 사진작가 박노아의 홈페이지 '에코 체임버' noabaa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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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선
2008/07/0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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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Lydia_
2008/06/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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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 잘 보고, 전시를 하고 계시다는 말에 약간의 질투와 부러움을 느끼고 갑니다.
요즘 전시 준비 때문에 이미 머리는 우주로 날아가버리고
눕기만하면 코를 골고 잘 정도로 피곤합니다.
준비 이전에 고민해야 할 것이 많아서
무기한 연기...OTL...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박노아
2008/06/2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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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파리에 계신가요?
그렇다면 다른 어떤 것도 질투할 필요가 없을 듯.
제가 무언가를 하는 것도 뉴욕에 있기 때문일 겁니다.
파리에서는 가만히,
그냥 가만히 있어도 좋기에.
마루
2008/06/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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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노아님.
그 곳의 기후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한국은 이제 막 여름 초입에 들어서는 탓인지 짧은 난방을 걸쳤음에도 등줄기에 땀이 영그는 느낌입니다.
자주 들려보고 싶은데 워낙 사이버 공간이 넓은 탓에 마음만 앞서게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올라 온 여러 장의 사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드는 군요.
마치 나의 내면을 들켜버린 수줍음이랄까요? 좋은 느낌의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늘 색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읽는 노아님이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메세지를 자주 전해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박노아
2008/06/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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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은 우리가 사는 세상보다도 더 넓지만
문을 하나만 열면 바로 연결되는 기특한 곳이지요.
소식, 반갑습니다.
시골 과수원가 오두막에 앉아 매미소리 들으며 수박쪼개먹던 기억이 납니다.
진짜 있었던 일인가 싶을 정도로 아득하지만,
모두 좋은 기억으로 몸 속 어딘가에 숨어 있습니다.
문고리 가볍게 열고 자주 들어오세요~
Navi.
2008/06/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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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댓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진을 찍는 분이시군요..
블로그 분위기가 참 멋지네요 ^^
방문 감사드리고 덕분에 이 곳을 알게 된 것 역시 기쁩니다 ㅎㅎ
몰래(?) 자주 들릴께요~
Tistory
2008/06/0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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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메일 보내드렸는데 확인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노아
2008/06/0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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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가지 정보와 함께 답장을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못 받으셨다면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약간의 와인과 함께 오늘도 힘차게! ^^
Ken/윤상혁
2008/05/2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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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에서 이런저런 사진들을 보다가 이렇게 어느새 여기로 왓네요 ^^
전 2달전부터 뉴욕에서 어학연수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좋은 사진들 보니 반가워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한참 부족하지만 저도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
자주 와서 구경하고 배우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노아
2008/05/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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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사진을 하는 분이라니 반갑습니다.
도시가 시키는 대로 맡기시면 많은 것을 배울 겁니다.
멋진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Daydreami
2008/05/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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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이 있어서 우연히 들어와봤는데 사진작가신가봐요..^^ 좋은 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 가끔씩 들릴게요..
작년에 친구가 프랑스에서 졸업을 하더니 훌쩍 사진작가로 전향을 했었는데.. 왠지 그 친구와 느낌이 비슷해서 조금은 놀랐어요..ㅎㅎ 언젠가 기회가 되면 전시회도 가보고 싶네요~ ^^
사진을 취미로 찍은지 겨우 몇년 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시간을 핑계로 많이 찍지 못하게 되네요.. 언젠가 정말 원하면 그걸 목적으로 훌쩍 떠날수 있는 용기도 생기겠죠? 그때까지는 이렇게 사진을 보는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ㅎㅎ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구요.. 행복한 오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박노아
2008/05/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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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5월은 4월처럼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도 쌀쌀합니다.
저도 사진을 한 지 몇 년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취미로 시작한 것은 분명 아닙니다. 대신 저는
사진이 저를 택하였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사진이든 글이든, 발 밑까지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젊음은 아름답고 어리석습니다.
아름다움은 한껏 누리시고 다른 것은 떨쳐내시길.
또 다른 씨앗을 발견해 나가시길...
분홍고냥이
2008/05/07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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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우와~~ 진심어린 말씀을 남겨주셔서 흘깃 놀러와봤는데 유명하신분인가봐요~~^^;;
와우~~ 제가 사진을 너무 좋아하는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사람이에요^^
사진구경하러 여러 이웃블로그에 놀러도 다니구요~
제가 구경하러 올곳은 이곳이었군요~^^ ㅎㅎ
하핫~^^
참~ ㅎㅎ 제가 참 욕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뉴욕가서 이것저것 경험해 보고 배우고싶었던것은 사실이랍니다^^ 언젠가는 꼭 가보고싶구요~
그러나 남친이 뉴욕행을 돌아서게한 100%이유는 아니었어요^^;;
여러가지...(너무길어요~)
남친은 한참을 고민하다가... 알았다고... 1년만 기다리겠다고 해서 허락도 받았었었는데....
그냥 제가 접었어요^^;;;
ㅎㅎㅎ
지금 제가 하고 있는 회사생활도 만족하고
앞으로 삶의 계획도 차근차근 실행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새로운 경험에 대한 욕망은 항상 자리잡고 있지요~^^ ㅎㅎㅎ
노아님~!!
슬쩍 링크걸어놓고 자주 놀러와두 될까용~~^^
박노아
2008/05/0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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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변화의 시작은 자리변동입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하지요.
물론 본인이 변화를 절실하게 원하는가 하는 것이 씨앗이 될 것입니다.
여행의 가장 힘든 부분이 '떠나는 것'입니다.
한이맘
2008/05/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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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아님 흔적 뵙고 어찌나 감격스러웠던지..
희망이라는.. 사진과 더불어 남겨 주신 말씀에 또 한번 울컥해집니다.. 간혹 말없이 들어와 혼자 눈물 흘린적도 많았는데, 이 사진 역시 제 맘을 그렇게 적시네요... 데카님 덕분에 알게된 노아님 글방에서 잊고 있던 삶의 잔상들, 여운을 맛 봅니다..
제 블로그 까지 와 주셔 흔적 남겨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박노아
2008/05/0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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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인치의 노트북 화면에서도 가장 깊은 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들어와 가슴이어지는 끝도 없는 샘 말입니다.
깊어지고, 깊어지며 어두워져도, 절대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 길을 지나면 가장 환한 빛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millie
2008/04/2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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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축하드립니다.
시니씨에게 소식은 들었는데 이렇게 인터넷으로 뉴스를 다시 접하고 나니 기분이 새롭네요.
에코 체임버 조만간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뉴욕에서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노아
2008/04/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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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고 다시 연락주세요.
아이디만으로는 눈치가 둔한 저는 누구신지 알 수가 없지요.
그 때까지는 투명인간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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