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림 Cross-Out
Paris, 2006
“우리 헤어져요”
“……”
“우리가 보는 곳은 서로 다르기 때문이에요”
“……”
한 사람만 지나쳐도 모든 것이 엇갈리게 되는 것,
나의 운명은,
-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 보기 좋게-
- 힘없이-
주저앉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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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 2008/03/05 10:11
- Category:
- Photo Prose & Verse
- Tag:
- black and white, Love, mice grey, Paris, silver gelatin, 박노아, 사랑, 파리, 흑백 사진, 유럽>프랑스>파리>Gare du N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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